▒▒▒▒▒심리상담센터 감사와기쁨 ▒▒▒▒▒▒▒▒▒▒▒▒
 
HOME > 미디어중독 연구소 > 인터넷 관련 뉴스
[2014-11-21] [독자투고] 스마트폰 중독 위험수위... 예방대책 절실 심리상담센터 감사와기쁨 2014.11.21
[독자투고] 스마트폰 중독 위험수위... 예방대책 절실
[세계일보]
최나진 기자 입력 2014-11-20 20:44

이제 스마트폰은 분신과 다름없는 존재가 됐다. 어른이나 아이나 눈만 뜨면 스마트폰부터 찾고 잠자는 순간까지 함께 한다. 밥을 먹으면서도 절반은 카카오톡을 보거나 게임에 몰두하기도 한다. 연인끼리도 카페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보다 각자의 스마트폰을 만지는 시간이 더 많은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최근 국제적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가 전 세계 25개국 성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직장인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94%로 주요 24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류에게 엄청난 편리와 효율을 가져다 준 스마트폰이 현존하는 최고의 문명 이기임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이 지나쳐 중독에 빠지고 급기야 우상시하고 있는 것이다.

몇 달 전 국립국어원은 ‘디지털 치매증후군’이라는 말을 신조어로 등재했다고 한다.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과 중독이 도를 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스마트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다 보니 스마트폰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사는지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다. “컴퓨터와 휴대폰을 꺼라.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는 구글 창업자 에릭 슈미츠의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2014-11-27] 스마트폰 중독 주범은 끝없는 타인에 대한 집착
[2014-11-20] EBS교육대토론 "우리 아이 스마트폰, 뺏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