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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5월 인터넷도 예절이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센터 감사와기쁨 2015.05.15
                                                  인터넷도 예절이 필요합니다. 

    인터넷도 사람들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현실생활에서와 같이 사람들을 대할 때 규칙이 필요합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해야 하는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구분 짓는 규칙을 네트워크(network)와 에티켓(etiquette)을 합쳐서 네티켓(netiquette)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일까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제안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윤리강령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우리는 타인의 인권과 사생활을 존중하고 보호합니다.
② 우리는 건전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르게 사용합니다.
③ 우리는 불건전한 정보를 배격하여 유포하지 않습니다.
④ 우리는 타인의 정보를 보호하며 자신의 정보도 철저히 관리합니다.
⑤ 우리는 비·속어나 욕설 사용을 자제하고 바른 언어를 사용합니다.
⑥ 우리는 실명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ID로 행한 행동에 책임을 집니다.
⑦ 우리는 바이러스 유포나 해킹 등 불법적인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⑧ 우리는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⑨ 우리는 사이버공간에 대한 자율적 감시와 비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⑩ 우리는 네티즌 윤리강령 실천을 통해 건전한 네티즌 문화를 조성합니다.

    인터넷의 사이버공간도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이므로 일상생활에서 지켜야하는 규칙을 모두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깨끗하고 건강한 인터넷 세상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마트한 네티즌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배려하고 바른 언어를 사용하며,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은 내가 아름다운 사람이 될 때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와기쁨 센터장 이형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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