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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28.> 이형초대표 진주시청 특강 기사 심리상담센터 감사와기쁨 2015.04.27
진주아카데미, 28일 이형초 소장 초빙 명사특강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가정에서의 교육법’

아시아투데이 원문 l 입력 2015.04.26 10:42 
진주/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 진주아카데미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학부모 및 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미디어중독 연구소 이형초 소장을 초빙해 ‘제26회 명사특강’을 가진다고 26일 밝혔다.

감사와 기쁨 심리상담 센터장 이기도 한 이 소장은 미디어 중독에 빠진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인터넷 중독 완전정복’, ‘중독의 이해와 상담실제’ 등 많은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미디어중독에 대한 명품 브랜드 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장은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자녀를 둔 부모의 자세에 대해 ‘아이를 무조건 말리는 것도, 실컷 하도록 내버려두면 지겨워서 그만두지 않을까?’를 기대하는 것도 바람직한 부모의 태도는 아니라고 말한다.

우선 부모는 몇 가지 사항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게임이 아이에게 어떤 만족감을 주는지 △우리집은 우리아이가 빨리 들어오고 싶은 집인지 △부모와 충분한 대화가 가능한지 △자녀의 요구나 생각을 존중하고 수용하려고 했는지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은 있는지를 중요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이 소장은 당부했다.

이를 통해 자녀의 스트레스를 덜어 줄 방안을 고민하는 부모의 태도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직설적이고 진심어린 조언을 해 줄 것으로 진주아카데미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이의 행동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충고나 무서운 경고가 아니라 행동이 변화되기 쉬운 편안한 환경과 끊임없는 격려와 분명하고 일관된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각 가정만의 스마트폰 사용 문화 방법을 안내한다.

‘명사특강’은 전국의 유명 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자녀교육법·자기주도학습법·진로진학 등에 관한 특강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올바른 자녀교육법을 습득해 자녀에게 훌륭한 멘토가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하고 있다.
학부모와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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